이직하는 동료에게 보내는 마지막 한 마디

상반기를 함께 버텨온 동료가 새 길을 떠나려 할 때. 아쉬움과 응원을 동시에 담아 보내는 이직·퇴사 이별 인사 문구 모음. 오늘 마지막 날, 딱 맞는 한 마디를 골라 건네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직급 차이가 있는 동료에게도 쓸 수 있나요?

네. 상사나 선배에게는 '정중한' 스타일을, 비슷한 연차의 동기나 팀원에게는 '트렌디'나 '위트' 스타일을 골라 보세요.

단체 채팅방에 올릴 때도 괜찮은 문구가 있나요?

'모던' 스타일의 단문이 단체 채팅방에서 깔끔하게 읽혀요. 개인 DM에는 '시적인'이나 '트렌디' 스타일이 더 잘 맞아요.

이직이 아니라 퇴사(백수)하는 동료에게도 쓸 수 있나요?

충분히 쓸 수 있어요. '새 출발'이라는 표현을 '잘 쉬어'나 '네 시간을 즐겨' 등으로 살짝 바꿔 주면 더 잘 맞아요.

🎖️ 정중한

그동안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영광이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능력을 인정받으실 거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어디서든 빛나시길 바랍니다.

그간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떠나시는 길이 아쉽지만, 더 좋은 기회를 응원합니다. 새 시작에서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함께했던 시간들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든 좋은 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오늘로 같이 일하는 시간이 끝나는 것이 무척 아쉽습니다. 그동안 많은 도움과 가르침 감사했습니다.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시적인

같이 야근하던 그 밤들, 힘들다고 투덜대면서도 웃었던 그 시간들. 이제 다른 길을 걸어가더라도 그 온기는 오래 기억할게요.

당신이 떠난 자리는 빈자리가 아니라 그 사람이 있었다는 흔적이 남는 자리예요. 새로운 곳에서도 그런 흔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세요.

어떤 인연은 같은 공간을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해 마음을 나누는 것으로 깊어지죠. 당신과의 인연이 그랬어요. 새 시작도 늘 응원할게요.

같은 시간을 버텨온 사람끼리만 아는 말이 있잖아요. '수고했다'는 말 외에도, '잘 될 거야'가 진심이라는 것.

🫡 트렌디

진짜 가는 거야?? 🥲 섭하게 왜 이렇게 갑자기 떠나요ㅠㅠ 아무튼 새 직장에서 대박나셈! 나중에 커피 한 잔 꼭 해요☕

드디어 탈출 성공ㅋㅋㅋ 솔직히 응원함 100% 우리 팀 없다고 너무 서운해하지 마요 🫶 연락은 계속 해야 해, 알지?

같이 점심 먹던 사람이 없어진다니 벌써 서운함 💔 어디 가서든 지금처럼 열심히 하면 잘 될 거야! 나중에 연락 끊으면 안 됨? 진지하게.

에이 아쉽다 진짜 좋은 동료 잃는 기분... 🥺 새 직장도 처음엔 낯설겠지만 금방 적응할 거야, 너니까.

🤍 모던

함께해서 좋았어요. 새 출발 응원해요.

잘 가요. 잘 될 거예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어디서든 잘 하실 거 알아요.

아쉽지만, 더 좋은 곳에서 빛나길 바라요.

연락 끊지 마요. 잘 될 거예요.

😄 위트

먼저 탈출 성공하신 거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새 직장에서도 월급날만큼은 행복하시길. (매달)

가셔도 돼요, 근데 점심 메뉴 추천은 계속 해주세요. 그게 제일 아쉬움.

이제 회사 단톡에서 퇴장이군요. 퇴장 효과음이라도 크게 울려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잘 가요! 근데 진짜로, 새 직장 힘들면 여기 다시 못 와요. (왜냐면 저도 이직 준비 중이거든요 ㅎ)

신세계로 가신다니 진심 부럽네요. 거기서도 야근하면 연락 주세요, 위로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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